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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모하냥

쌓인 링크를 분류하고 다시 찾는 방법

유형과 보관함 분류의 차이, 검색어를 고르는 요령, 분류를 합치고 장소를 지역별로 찾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최종 업데이트

찾는 링크가 어느 보관함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검색과 분류는 현재 선택한 보관함을 기준으로 보세요. 여행 보관함에 저장한 링크를 개인 읽을거리 보관함에서 찾으면 결과가 없을 수 있습니다. 화면 위의 보관함 이름을 확인한 다음 검색을 시작하면 불필요하게 다시 저장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보관함은 실제로 함께 보는 사람이나 목적을 기준으로 나누는 것이 편합니다. 같은 멤버가 함께 준비하는 여행은 한 보관함에서 정리하고, 개인적인 관심사는 혼자 쓰는 보관함에 두는 식입니다. 분류 하나를 만들기 위해 새 보관함까지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유형과 분류는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유형은 장소, 읽을거리, 영상, 상품, 레시피 등 링크의 성격을 구분합니다. 보관함의 분류는 그 안에서 어떤 주제로 모았는지를 나타냅니다. 같은 장소 유형 안에서도 식당과 전시를 별도 분류로 묶을 수 있습니다.

AI는 기존 분류를 참고해 비슷한 주제를 묶지만, 제목만 비슷한 서로 다른 글이 함께 묶일 수도 있습니다. 목록의 결과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분류 관리에서 이름을 바꾸거나 링크의 분류를 직접 지정하세요. 읽지 못한 본문을 근거로 정확한 주제를 알아냈다고 가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분류 이름은 다시 찾을 때 쓸 말로 정하세요

분류를 관리할 때는 같은 뜻의 이름이 여러 개 생겼는지 살펴보세요. 비슷한 분류를 합치면 다음에 링크를 찾을 때 확인할 곳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역할이 다른 분류까지 하나로 합치면 목록이 너무 넓어질 수 있습니다.

직접 선택한 분류나 의도적으로 미분류로 둔 선택은 자동 분석의 제안과 구분됩니다. AI에 다시 맡기고 싶다면 자동 분류로 되돌리는 동선을 사용하세요. 공유 보관함에서 이름을 바꾸거나 분류를 합칠 때는 함께 쓰는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이름인지 먼저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역을 모르는 장소도 놓치지 마세요

장소 유형의 링크는 지역별 폴더로 모아 볼 수 있습니다. 지역 이름을 열면 그 지역의 장소를 확인할 수 있고, 지역을 확인하지 못한 장소는 ‘어디였더라’에 모입니다. 해당 폴더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주소가 없거나 링크가 잘못됐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원문에서 주소를 확인한 다음 필요한 내용을 보완하세요. 장소가 아닌 글이나 영상에 지역을 억지로 붙여 정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목록에서 찾았더라도 실제 이동이나 예약 전에는 원문의 최신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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